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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0건 조회 31회 작성일 26-09-07 06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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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5월 1일은 근로자의 날,,휴일을 맞아 물리치료를 받으러 가여^_^​​마라탕 먹고 카페도 갔다​​다음날, 아점으로 동네 밥집에서고등어구이와 순두부찌개고등어구이는 맛있었다​​저녁엔 동네치킨집에서 치맥 !꽤 기름이 많은 편이라 금방 물렸음..​​남은 연휴는 가족들과 강릉에서 보내기로 했다대구에서 올라오는 시간도 있으니나 먼저 강릉 가서 혼카하고 있기로..​#강릉카페​혼자 찾아간 곳은 #낮의공원​​마침 팝업 중이라 평소와 메뉴가 달랐다​​난 샌드위치와 레몬에이드둘 다 맛있었는데 레몬에이드는 레몬이 살아숨쉬는 것 같았음 ㅋㅎ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명주로 52 1층​​​차끌고 올라온 엄마빠, 동생 만나서짬뽕순두부랑 순두부젤라또 냠원래 가려던 짬순집이 있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옆에 아무 집이나 갔는데 그저그랬다(동화가든 아님)​​강릉에 왔다면 테라로사를..!여러 지점 중에 접근성 좋았던 지점으로 갔는데(오디였을까..?)사람이 너~~무 많았다자리 없어서 결국 야외석에 앉았는데 먼지만한 벌레가 넘 많어​​강릉에서도 보호대차고 다니는 나,,​#강릉보헤미안​엄마가 가보고싶다던 핸드드립 전문 카페보헤미안종류도 많고 내려주시는 분도 전문성이 있어보였다내 취향은 아니지만 엄마빠 취향 한 군데는 넣어줘야잔소리를 안듣는다.​​하루 묵을 숙소인 세인트존스호텔1년 전에 가본 곳이라 이번에도 여기로 왔다​단점이라면 체크인 시간엔 항상 사람이 붐벼서 불편함?이거 빼곤 모든 게 장점같음​​날은 흐렸지만 뷰는 좋다 -나랑 동생이랑 한 방, 엄마빠는 옆 방​​체크인하고 쉬다가 안목해변으로 갔다가보고싶었던 #안목반점밖에 대기는 없었지만, 만석이라 결국 기다려야했다회전율이 느린 편이라 20분은 기다린 것 같다​​완전 옛날식 탕수육인데 징.짜.맛.있.음빠삭빠삭하구 딱 어릴 떄 먹던 맛 ㅠ엄마빠도 인정함간짜장은 그냥 그래..​​엄마랑 동생이 시킨 짬뽕은 이 집 베스트메뉴 드립니다자극적이기보단 깔끔한 짬뽕맛인데, 엄청 시원하다싱겁지도않고, 간도 딱맞음짬뽕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 맛이면 짬뽕만 먹을 것 같은..?안목반점 =탕수육, 짬뽕 기억하세요!​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2번길 28​​​안목반점 옆에 있는 만석닭강정 ㅎ4명이니 두 박스 사자~하나는 숙소에서 먹고, 다른 하나는 대구에 들고가랬당​​​​​첫날은 흐렸는데, 이튿날엔 너무 맑아요돌아가야하는데..​​호텔에 있던 빵집에서 고구마빵, 감자빵 사서 체크아웃​​호텔 앞 해변도 마지막으로 돌고​#사천물회전문​물회가 먹고싶어서 사천물회거리에 갔다내가 간 곳은 사천물회전문이른 시간이라 한 팀도 없었듬 ㅎ​​​전복죽과 모듬물회 !!소면사리는 그냥 주는데 꼬옥 먹어야한다원랜 밥도 말아야하는데..전복죽은 꼬소녹진하고, 물회는 시원달달하니 맛나다근데 좀 사이다의 단맛이 나서 읭? 스러웠음​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사천면 진리항구1길 36​​좀만 더 올라가면 나오는 #강냉이소쿠리​​2개 사서 포토존 찾는데엄마가 여기 놓자! 해서 놓고 찍었더니다들 쳐다본다 사천출장샵 ㅎ그래도.. 괜찬흥ㄴ 걸?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 학교담길 32-8 강냉이소쿠리​​뭐 방탄소년단 뮤비에 나왔다고 유명한 해변이래요지나가다 들렀어요​​냅다 대관령으로 감 ㅋㅋㅋ양떼목장 도착해서 걸어가는 중에 만난 너구리? 오소리?​#대관련양떼목장​사진과 똑같았던 양떼목장고지대라 그런지 넘 추웠다 ㅋ큐ㅠㅠ​​귀여븐 양들과 -여기가 한국이야 외국이야 !!​​놓친 건초 주워서 무료 먹이주기 체험굿​​이제 진짜 마지막 코스인 #정커피​엄마가 무척 가고싶어했던 카페​​​(엄마는 아직도 이 곳의 커피 맛을 잊지 못한다고 한다..)​​출근을 했어용오일파스타를 시켰는데 사진만 보면 그냥 물파스타같아요​​​미션임파서블 급 예매이런 장르 즐겨보는 편은 아니지만,,​​저녁엔 망원역 뒷쪽 카페에 갔다시간 떼우러 갔는데 마감 찍고 나옴 ㅎ​​처음 가본 서교동 김치찌개 !동네 유명한 맛집이던데 가성비 괜찮아보였다온통 연예인 사진이랑 사인밖에 없음 ㅎ​#하츠코히​북마크해뒀던 하츠코히귀여운 고양이가 있는 카페인데, 내가 갔을 땐 없었다 ㅠ​​​아쉬운 맘 디저트로 달래기..작은 카페지만 손님이 끊이지 않던 곳​전회사 퇴사자 모임 ㅋㅋ신세계 강남에 있는 식당인데오므라이스 위에 돈까스가 올라가있다맛있긴 한데 가격이 넘 사악해​​​근데 다찌석이라 일렬로 나란히 앉아서 먹음우리 다 따로 왔니..?​​카페로 이동해서 마감 찍고..후쿠오카에서 사온 간식 선물로 나눠주깅 ~!​​올만에 신촌황소한우곱창 !!!!!갈 때마다 냄새 각오하고 가야하지만 이 맛을 잊지 못해..​​시간 생길 땐 바로 물리치료,,​​​과 선배 청모 DAY대구에서 강남까지 온다고 수고했다...​후배들 한테 깍듯이 한 잔 받아먹는 예랑또 옛날 얘기하니 20대 초반으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그리워 그리워 ~~​​​후쿠오카에서 먹던 우동 맛 그리워서용산에 후쿠오카식우동파는 식당에 왔는데....죄송하지만 이 맛이면 후쿠오카 갈래요...​​카페는 근처로 갔는데 슬슬 더워서 진뺐다​​​지나가다 본 소품샵근데 이 안에...​​​겸딩이가 있어요 !!!​​5분정도 겸딩이랑 놀다가 나왔당..아쉬워...​​​저녁엔 망원동에 감자탕 먹으러 갔는데볶음밥 대 실 패너무 질척했다.. 그리구 문을 열고 장사를 하셔서모기가 아주 그냥..​​​중국 다녀오신 선임님이 주신 간식내 취향이 아니라.. 어딘가에 모셔놨다​​내 취향은 이거지 ㅎ​​(맨날 망원동 가는 것 같네)망원동 진주식 냉면 집에 갔다난 예전에 진주에서 먹었던 그 맛이라 잘 먹었는데같이 간 사람은 도저히 못먹겠다고 했다 ㅎ물냉면에서 생선냄새난다고,,ㅎ,,근데 생선냄새 잘 못맡으면 못먹을 것 같은 향이긴 했다​​늦게까지 여는 카페로 옮겼다공간도 넓고 테이블도 많아서 꽤괜 카페 발견나 망원동 살고싶어..​​제주도로 출장 떠나요​​첫 일정은 밥 먹기 ㅋㅋㅋㅎ선임님이 찾은 맛집인데 브레이크타임 직전에 갔는데도손님이 너무 많았다​유명하다는 들기름 막국수를 시켰는데 꾸수할 정도로 맛있었다넷 다 코박고 먹음. 사천출장샵 .​​​숙소인데요.. 저희가 잡은 건 아니고,,업체에서..근데 아 진짜 별로임 내 돈 내고 절대 안올 곳방 컨디션 구리고,, 내 방 화장실에선 찌린내가 없어지질 않아벌레도 보여.. 나 못있겠어...​​방에 놀란 맘은 일단 고기로 진정하자구..​​너네만 먹냐옹​​다들 부어라 마셔라 하시길래 중간에 우린 튀었다ㅎ술 안마신 선임님이 운전대 잡고숙소 주변 투어하기​사계해변이랑 엄청 가깝길래 가봤는데이미 물때가 지난 것 같다 ㅠ​​게 잡겠다구 두 분이서 열심히 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​결국 3마리 잡았어여 ㅎ바닷물이랑 흙, 모래도 담고잠깐동안 있다가 다시 풀어줬슴다​​숙소 들어가기 싫어서(ㅋㅋ ㅠㅠㅠㅠ)주변에 있는 오션뷰 카페에 갔는데오션뷰는 무슨,, 야밤이라 보이지도 않아요 ㅎ한라봉처럼 생긴 케이크를 시켰는데 진-짜 비싸지만맛있다 !​​학회 가는 날날씨가 너무 좋다 ​​생각보다 빨리 끝난 학회일정 덕분에제주도를 더 둘러볼 시간이 생겼다 ㅎ가보고싶었던 판포포구 !하늘이 흐려서 기대한 것보단 물이 덜 맑았지만그래도 충분히 예뻤다​​비양도가 보이는 협재해수욕장부장님과 선임님들 데리구 샌드카페 데려갔다나름 갬성카페.. ㅋㅋㅋㅋㅋ​​운전 안하는 사람들은 맥주와 빵, 피자 ㅎ운전하는 사람은.. 커피..이 뷰에 맥주 어캐 참아 !​​​​​​​해안도로로 달리며 바다란 바다는 다 들리는 중이번엔 곽지해수욕장김녕해수욕장처럼 백사장이라 눈이 부시다​​과물노천탕이라는 곳실제로 여기서 즐기는 진 모르겠지만괜히 머쓱한 기분으로 둘러봤다​​​저녁은 모슬포항 #돈방석수산 에서 고등어회 !갔더니 업체분들이 우연히 식사하고 계셨다 ㅋㅋㅋ직접 잡은 생선으로 이모님이 요리해주심..고로 고등어회 빼곤 공짜..근데 진짜 맛있었다 !!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어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22-13​​마지막 날,,안개 잔뜩 낀 산방산도 오늘이 마지막​​​동서남북 뽈뽈 다니는 중성산일출봉에서 좋아하는 스팟 사진 남기기바람이 너무 불어서 과연 카메라를 볼 수가 없..​​​점심은 갈치공장선임님 추천 맛집인데 맛집 인정길가다 읭? 스러운 곳에 식당만 떡하니 있는데손님이 너무 많아,,,근데 맛있어..​​이제 비행기 타고 헤어져요..부장님과 선임님들은 김포로, 난 대구로​​​왜냐면 결혼식이 있거든요..!오늘은 콩서니씨의 웨딩 데이​은주 차타고 같이 울산 갈거라 은주네 집앞에서 기다려요​​겨론 축하한다 칭구야 ~​​잠시 본가 돌아와서 먹는 뚱채김밥뚱채김밥 그만 먹는 거 어캐 하는 건데서울 집 근처에도 뚱채가 있었다면난 더 뚱뚱한 돼지가 되어있을거야..​​후식은 조금 이르게 나온 수박과조금 늦게까지 남은 딸기 ​​글구 은주 한테 받은 스위스산 두바이st 초콜릿 !!!찐하고 달달하이 맛있당​​남양주였나,, 가평인가.. 암튼근교로 놀러갔다​한식이 먹고싶어서 찾아간 곳근교 할증(?)이 붙어 좀 비싸지만 먹을만 해​​​찾아보고 간 카페인데주변이 온통 샤스타데이지 밭이라 넘 에뿜,,​​희희​​카페 옆에 있는 사천출장샵 호수도 걷다왔다​​정작 커피 사진은 대충 찍음ㅋㅋㅋㅋㅋㅋㅋ​​법카로 점심 먹을 땐 웬만하면 중식당으로 간다짬뽕 면은 소화가 잘 안돼서 난 짬뽕밥​​​지하철역에 1달러 피자? 집이 생겼다맨날 줄이 길어서 못사먹었는데 이 날은 줄이 없어서빨리 포장해서 집에 가져와서 먹음한조각 단위 피자집 넘 조항요,,​​집 앞에 항상 웨이팅하던 고깃집에 나도 함 서봤다먹어봤지만 줄 그마이 서는 이유는 모르겠는데,,​암튼 간단히만? 먹고 담벼락 장미도 구경했다이제 진짜 여름이 오는 구만​​​여의도 데잇트드디어 !! 진주집!!!에 가보다!!!식사시간이 아닐 때 가서 그런지?체감상 10분 대기하고 들어간 것 같다​꾸덕눅진 콩국수를 좋아하는 사람인데요..여기 맛있어요 !!!!특히 김치를 꼭 같이 먹어야됨풍자가 김치랑 같이 먹으라고 한 이유가 있음 ㅇㅇ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3 지하 1층​​​기념일이었나..? 더현대 티파니 매장 지나가다하트 목걸이 그거 착용이나 해볼까 하구 했는데생각보다 넘 예쁜 것,,?그래서 선물 받아버렸다 호호​​퇴근하구 사당에서 칭구 만난 날건강한 음식 좀 찾아먹을랬더니 솥밥밖에 없더라,,사당 맛집 좀 알려주세요​​원래 가려고 한 카페는 휴무길래주변 아무 카페에 들어갔는데카페가 너무 코딱지만해서 딥토킹이 힘들었슴 ㅎ​​망원에 있는 의정부 부대찌개에 갔다일행이 늦어서 혼자 먼저 들어가있었는데일행 언제오냐고 들어갈 때부터 눈치란 눈치를 주신다^^;그래서 음식 먹기도 전부터 기분 상해있었음​맛있긴 한데 주인아저씨가 너무 씅내서 다신 안갈거임​​​선임님 청첩장 모임 날,,(원래 회사 직원들끼리도 청모를 하나요..?)회사 근처 중식당에서 1차 하고​​2차까지 하러 갔는데, 가게 뒤에 개냥이가 있었다화장실 가다가 멈추고 한참 놀다가 합류,,​​점심먹고 들어가는 길,사거리에 노상 네잎클로버 판매가 있길래하나 살까.. 하다가 사무실 복귀함​​신라스테이 공덕에 갔당​​체크인만 후딱하고 밥먹으러 간 곳은#모던샤브하우스샤브샤브계의 에르메스래나 머래나..​​인테리어, 음식세팅, 직원들괜시리 더 고급스러운 느낌이었다​시그니쳐 2인 시켰는데 인당 58,000원..^^고기가 무한리필이었지만 미국산이었듬 ㅎ​​후식은 트러플크림리조또!!!맛있긴 한데 버섯이 많이 잘려들어가길래먹느라 고생했다​​다 먹으면 아수크림도 줌 !​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31 SK증권빌딩 지하1층​​그래도 기념일이니까~조각케이크 하나 사와서 축하파티를 했다​​아침 챙겨먹는 편은 아니지만이런 데 오면 조식은 먹어보려하는 편평타는 하는 것 같다​#남양주대형카페 #휴탄​남양주에 초록초록한 대형카페가 있대서 갔다식물원을 옮겨놓은 듯한 곳근데 사람이 너무 많고,, 식물과 물이 있다보니 살짝 습하다​​다 먹고 주변에 호수를 따라 산책로가 있길래잠깐 걷다가 날벌레파티를 보고 바로 뒤돌아감경기도 남양주시 오남읍 팔현로 81​​​에(어팟)꾸(미기)​#임병주산동칼국수​전회사 근처에 콩국수 맛집이 있었다니!!전회사 사천출장샵 멤버들과 퇴근하고 먹으러 갔당설레...​​보기만해도 고소할 것 같은 비쥬얼면이 보이지않는 이 느낌이 너무 좋다간이 되어있는 편인데, 김치가 맛도리라짜게 느껴지더라도 꼭 김치랑 먹어야 됨​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37길 65​​다 먹고 옆 카페에서 조잘조잘어김없이 9시반이면 땡 하고 귀가행​​회사돈으로 먹는 초밥은 맛있어요​​내 돈으로 먹는 써브웨이는 그냥 그래요​​아니 동생이 미국 출장 다녀오면서 스탠리를 사다줬는데입력을 제대로 시켜줬어야했나..?색도 내가 말한 것과 다르고사이즈는 무슨 도끼마냥 큼1.5리터였나?이걸 어캐 들고다니니​​콩서니씨 신혼 집들이 ㅎㅅㅎ​#함경면옥 #울산또간집​가까운 곳에 또간집 1등한 냉면집이 있대서 갔다나름 일찍 갔는데도 웨이팅하기 직전이었다​온육수는 후추맛이 강한 아주 칼칼한 맛냉면은 대비되는 아주 단 맛이 강한 맛이었다묘하게 자꾸 국물을 먹게 되는 맛..​울산광역시 남구 돋질로183번길 24​​메가커피 알바생들이 극혐한다는 메뉴..제가 시켜봤습니다직원이 화장실 갔다온 사이에 이 메뉴만 연속으로 쫙 찍힌걸 봤을 때의 직원 표정은,,그치만 맛있네요..껄껄​​(가기 싫은) 워크샵에 다녀왔어여이 회사에서는 회식, 워크샵이 왜이리 가기 싫은지,,고인물 문화라 그런가;암튼 숙소는 좋았음,, 뷰도 좋고​​회의하고 남은 간식으로 2차하는 방에 들어가서분위기만 맞춰주다 자러 갔다​​주말엔 #조앤도슨 에 갔다사진 좀 찍자니 방해하는 사람,,​​1인 1프토 국룰​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41길 31 지층 좌측, 조앤도슨​​​저녁엔 #우리바다수산 에서 광어회와 멍게,해삼​​집 가는 길에 인형뽑기샵이 있길래 3천원만 쓰자~ 했다가희망이 보여서(^^) 저만큼이나 뽑음2만원 가까이 줬던가,,?​​담날 점심으론 노모어피자 !!맛있어서 시켜먹자구 했따​​칭구랑 얘기하다 망고시루 사러가자는 급 약속이 잡힘칭구 어무니가 싸주신 수박 먹으며 대전 내려가는 길​​성심당 가는 길은 넘 설레요 호호​​일단 밥부터 먹고요,.?​유명하다는 #바로그집 #아이스크림떡볶이 !!!난생 처음 먹어보는 떡볶이 맛인데 감칠맛 도라버려​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45 지하상가 C나 61호​​​카페는 #융프라우 왔어여 ㅎ일찍 왔더니 손님이 없어​​저번에도 받았던 집 티코스터​​칭구는 꿈돌이 티코스터를 받았슴!!!!!!!!!어디서 사오신거냐고 물어봤는데 만드신 거라구 함,, 판매하시면 안되나요..​​선풍기 취향마저 반대인 우리​​빵 어워즈 1등이라는 #몽심줄이 길지 않길래 따라 섰다​늦게 간 건 아닌데 꽤 많은 빵이 품절이었음 ㅠ휘낭시에 하나, 마들렌 하나 샀는데달달하이 맛있었음.. 왜 1등인지는 모르겠어요내 입이 막입인가​​귀여븐 포스터​#소소로와​성심당 가기 전에 들린 소소로와​​이 날은 깨어있는 애옹이도 봤다​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 451 2층 소소로와​​​망고시루 성 공​일부러 본점 안가고 롯백에 있는 케익부띠끄로 갔더니줄 1도 없음 ㅎ케익부띠끄 윗층에 일반 성심당이 있었는데 사천출장샵 거기 사람 다 몰려있음,, ​빵도 사구 시루도 사구 행복해욘​#꿈돌이라면 ​대전역에 꿈돌이 라면을 팔길래 하나씩 샀는데요먹어본 후기로는 꽤 맛있음기념품으로 한번씩 살만 함 !​​ㄱ ㅐ 무거운 망고시루,, 무거운 만큼 맛은 있더래이​애초에 사자마자 소분할 생각이라 젤 위 망고는 덜어두고 한조각만 잘라 먹고 나머지는 락앤락행​근데 크림이 좀 물리는 맛이에여 살짝 느끼하기도 하구..요거트크림이면 더 맛있을 듯?​​망고시루 다음으로 보니 맛없어보이는 점심..배만 채워봅니다​​성심당 샌드위치정거장은 못갔는데애플브리치즈샌드위치?가 먹어보고 싶어서,,재료사서 집에서 얼추 따라해봤다이게 맞는 지는 모르겠지만 맛있었듬 ㅎ​​점심 마라탕이세요회사 앞 마라탕집인데 너무 자주 문닫아서 아쉬움,,​​퇴근하곤 고기 먹으러 갔다웨이팅이 있어서 15분 정도 웨이팅했는데이 때 러브버그 시즌이라 꽤 고역이었음.. ㅎ ㅏ​​선임님이 #압구정공주떡흑임자 먹어봤냐 물어보셨는데안먹어봤다했더니 아예 한 팩을 통채로 주심주말에 대구가서 먹어야징​​교육 외근이 잡힌 날인데욤칭구도 같이 듣는 날이라 미리 만나서 점심 먹으러 갔어욤​지하에 있는 커리집인데 현지인분들이 하시는 느낌이었슴가게 냄새도 향신료 향이 가-득^^​걱정과 다르게 난, 카레 둘다 쥰맛이었구치킨은 좀 걱정스러운 비주얼이었지만 먹을 만 했다​​대구 갖다 줄 원두 사러 갔다1년 전엔가.. 엄마랑 커피마시러 왔던 곳인데이젠 그 때의 분위기가 안난다 ㅠ​​교육 끝 !​​냅다 대구세요​한창 막 뜨기 시작한 폐석장사진으로는 절대 담길 수 없는 분위기가 있었다여기가 한국,, 심지어 대구 맞나? 하는 느낌​​청도로 넘어가서 엄마가 종종 간다는 카페에 갔다핸드드립 전문점이지만 떡볶이가 맛있대요 ㅎ카페에 사는 챱츄챱ㅊ츄도 있는데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문 앞에서 녹초마냥 누워있었ㅇ..​​이전한 모래알커피 !조금 먼 곳으로 이전해서 대구 갈 때마다 가진 못할 것 같다ㅠ​바뀐 분위기도 코~지 하니 혼카하기 좋구결혼식 가기 전이라 커피만 시켰는데 맛보라고 쿠키도 받았당(언니 장사 잘 돼.. 영원히 잘돼..없어지지마..!!!)​​결혼 축하한다궁~~!~!​​뷔페 이거 맞나요 ㅋ윗쪽은 친구 부부네 접시밑쪽은 여자 셋 접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​​담날 엄빠랑 동생이랑 간 #참콩물모래알 엉니가 소개시켜준 콩국수 맛집이당​종류별로 시켰는데 적당히 꾸덕하고 고소하구호불호 없을 맛 !!내 입맛엔 까만 콩국수가 맛있었다​​아 전도 시켰어요 ㅎ근데 꽤 오버쿡된..​대구광역시 중구 서성로14길 56 1층​​​대봉동 능소화 성지에도 능소화가 피기 시작했더라능소화 피는 여름이 좋지만 더 더워지진 말어..​#오가닉모가​밖은 넘 더운데 야외자리 뿐이라 일단 앉았다사장님께 선풍기 받아서 실내 자리가 날 때까지 기다렸슴..한 10분? 기더리니 입구쪽 별채 자리가 나서아주 편하고 시원하게 있다갑니다​​진짜 대구는 6월도 너무 더워요​​하나 남은 꿈돌이로 6월 마무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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